다행스럽게도 12월 6일날 쉬게 되었습니다.
만약 그날 못쉬게 해주면 실력행사=그날 짼다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 시라유키(白雪) 누님께서 "그런날은 당연히 쉬게 해주지!"라고 하면서 쉬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감사할데가....
이번에 못붙으면 이게 웬 망신이야~
현재 식구들의 눈을 피해 공부중이라 공부가 제대로 될리 없음!
괭갈로 공부하고 있는 이 아름다운 현실을 어쩌면 좋으냔 말입니까~
바라는 것은 부디 언니나 엄마에게 걸리지 않길!
이번년도에 반드시 1급을 따야 한다는!
못따면 다음 년도엔 시험 유형이 바뀌어 버리기 때문에 더이상 볼수 없고~
역시 마음을 비우고 공부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