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다시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9월, 어떤 작품 하나를 끝내놓고 아예 글에 손 놔버린지가 어언 두달!
그러다 보니 손이 굳었는지 아예 써지지 않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더이상 이대로 방치했다간 아무것도 안될것 같아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글을 한번 써볼려고 합니다.
다시 감을 살려야지 이거....
그러다 보니 손이 굳었는지 아예 써지지 않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더이상 이대로 방치했다간 아무것도 안될것 같아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글을 한번 써볼려고 합니다.
다시 감을 살려야지 이거....
# by | 2009/11/06 13:51 | 백향양의 왱알왱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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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염치없는 건가요 ㅠ_ㅠ
마리미테 OTL
설마 백합꽃 질무렵을 말씀하시는건 아니신지?
그건 너무 오래된 작품이라서리....
그래도 원하신다면....
생각하다가 안되면 이걸 모토로 또다른 백합을 시도해 볼수도 있지만요.
그래도 재개를 생각하고 있으니 안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