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오늘의 꿈-러브플러스 민방위 훈련?!
꿈을 꿨습니다.
거의 일어날 시간이 다 되어갈 무렵에 꿈을 꿨는데....
대략 학교가 나오고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왠지모르게 분위기가 옛날, 민방위 훈련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책상 밑으로 들어가고 하는거 있잖습니까?
아무튼 책상 밑으로 들어가 있는데, 어떤 교복입은 여자애가 뒤를 딱 돌아보는 것이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네네였습니다(거기서 왜 네네가 나와야 하는데?)
->린코가 나와야 정상 아닌가!
아무튼간에 네네가 꿈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손을 딱 잡으면서....
"우리 이렇게 꼭 잡고 있자."
라면서 생긋 웃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ㅅ///////
그 손에다 키스하고 있었습니다!(나 이제 네네 팬들에게 맞아 죽었다!)
그러고 있는데 네네 선생님이 우리 자리로 다가오더니
"너네 둘이 뭐하고 있는거야!"
이러면서 꿈에서 깬것입니다.
orz....
대체 뭐지?
거의 일어날 시간이 다 되어갈 무렵에 꿈을 꿨는데....
대략 학교가 나오고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왠지모르게 분위기가 옛날, 민방위 훈련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책상 밑으로 들어가고 하는거 있잖습니까?
아무튼 책상 밑으로 들어가 있는데, 어떤 교복입은 여자애가 뒤를 딱 돌아보는 것이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네네였습니다(거기서 왜 네네가 나와야 하는데?)
->린코가 나와야 정상 아닌가!
아무튼간에 네네가 꿈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손을 딱 잡으면서....
"우리 이렇게 꼭 잡고 있자."
라면서 생긋 웃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ㅅ///////
그 손에다 키스하고 있었습니다!(나 이제 네네 팬들에게 맞아 죽었다!)
그러고 있는데 네네 선생님이 우리 자리로 다가오더니
"너네 둘이 뭐하고 있는거야!"
이러면서 꿈에서 깬것입니다.
orz....
대체 뭐지?
# by | 2009/11/01 13:46 | 이아저씨 좋은걸 보고 들었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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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네네 질투 이벤트를 보려다가 100일 오버되서 망했지만... 적극적인 마나카도 좋네요 하아
이로서 공통루트만 7번째 껬습니다... 새벽 4시인데 자는 마나카의 잠꼬대를 듣다가 가위바위보 하자고 해서 놀아주는중 입니다... 오늘은 문화제 날! 기대됩니다
질투하는 여자란 참 무서운 법이거든요.
근데 마나카도 자다가 인나서 짱깨미뽀를 하자고 하는군요. 허어~
NDSL을 잡을수가 없어 ㅠ.ㅠ
계속 타임슬립....
내일한번 교육장에서 린코나 긁어볼까요? 대담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