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恨みはらさでおくべきか-이 원한을 갚지 않고 배기겠냐?

->현재의 제 기분입니다!
오늘의 교육을 다녀온 기분.... 이렇습니다.
완전히 날 얕본거잖아!
벌이냐? 이 XXX들아! 그래, 교육 날라버리고 또다른 교육 제꼈다고 신입교육부터 다시 시키는 이유는 대체 뭔데?
그리고, 말투가 너무나도 싸가지에 바가지였어! 그래, 그렇게 싫었음 차라리 짤라버려!
그 님의 전문입니다.
"저 8월 4일날 나와요? 3일날 나오는게 아니고요?"
"너 아무것도 모르잖아!"(4일은 신입교육입니다)
그리고 병가 안된답니다. 그러면서 사람 마음에 왜 바람을 넣으실까....
조금 짜증이 났습니다.
"내가 얘기 해봤는데 안된다더라? 무리하지 말면서 해. 그리고 월급 줄어드니까 안돼. 너 월급 줄어들면 너네 식구들이 좀 그렇잖아?"
이런 미네랄!
그렇게 생각하면서 갈려고 했더니....
"그리고 너, 맘대로 전화 안받고 핸드폰 꺼버리래, 응? 너 짤라버릴거야. 하지만 너네 언니 때문에 내가 봐주는거야."
차라리 자르시지 그러셨어요?
이럴땐 언니가 참 원망스러웠습니다.
아아.... 정말이지 이 원한을 어찌해야 쓸꼬나! 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 하루였습니다.
# by | 2009/07/02 18:30 | 와신상담센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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