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A!



잠시 이렇게 외쳐보고 싶습니다.

[VIVA!]


->옛날 모 휴지명 아닙니다!

제가 왜 이러느냐 하면....
하마터면 못갈뻔한 환소주(동방 온리전)를 갈수 있게 되었다는 겁니다.
까딱 잘못하면 못갈뻔 했으니까요.
저녁먹는데, 갑자기 시라유키 님아께서 저에게 이랬습니다.

[백향아, 너 8월달 휴무 언제 할거니?]

올게 왔구나 싶어서 저는 8월달 휴무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완전 절망적이었습니다.
그 이유?

[다른 누님들께서 그때 휴가셔! 꽥!]

2일날 다른 님들이 두명이나 쉬시는 아름다운 상황을 연출해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누굽니까! 불굴의 백합인, 불굴의 오덕이!
그래서 저는 이랬습니다.

[그날.... 일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시라유키 님하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날 선보냐?]

차라리 이러고 싶었습니다.

[네! 그날 카구야랑 유카리와 선보러 갑니다!]

.
.
.




이런거죠 뭐....
근데 그님하, 3일날 교육은 생각 하신 것일까?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3일날 교육까지 포함시키면 환소주 못갈 가능성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는!!!!

플레이 스테이션: 8월 코믹도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때 베르로랑 3권 나오면 꼭 사리!!!!
플스2: 돈을 좀더 모아야 되겠구나....


by 백합향기 | 2009/06/27 22:31 | 나 눈물좀 딱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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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즈마 at 2009/06/27 22:54
뭐 가실수 있게 되엇다니 다행이군요 ㅇㅅㅇ
Commented by 백합향기 at 2009/06/30 20:31
아즈마님//근데 매장에서 그것때문에 좀 시끌사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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