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 방명록이라 불리우는 첫페이지[갱신] 09. 9. 09

처음 오시는 분들이 댓글을 달기 쉬우라고 한번 대문이란 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은 이곳에서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지켜주셔야 할 몇가지가 있습니다.

1. 기본매너는 당연히 지켜주셔야 되겠죠?(맘에 안든다고 키보드 워리어가 되시면 안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잊을수 없는 추억거리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무엇인지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2. 스팸이나 악성댓글은 인정사정 보지 않고 그냥 지웁니다. 그러니 저와 따로이 노시겠다고 마음 먹으신 분들은 그 마음 고이 접으셔서 한송이 백합꽃으로 승화 시키세요~
3. 가끔 이곳에 어린애들이 보면 안되는 것들이 올라오곤 합니다. 경고가 뜰때에는 꼭 지켜주세요~ 나중에 뭐라 그러셔도 저는 책임 지지 못합니다.

추가사항.....
종종 비로긴 하시면서 욕덧글 쓰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계속 그러시면 로긴한 분들만 덧글 쓸수 있게 할겁니다.
웬만해선 저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 말이죠....


이런 것들만 지켜주신다면 자유롭게 오셔도 상관 없습니다.
그럼 즐거운 백합 라이프를 만끽하시길....





그리고 특별히 스푼을 달아봤으니 ok캐쉬백을 가지신 분들은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백합향기 | 2009/12/31 19:59 | 기타-etc | 트랙백 | 핑백(1) | 덧글(33)

JLPT시험날 쉬게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12월 6일날 쉬게 되었습니다.
만약 그날 못쉬게 해주면 실력행사=그날 짼다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 시라유키(白雪) 누님께서 "그런날은 당연히 쉬게 해주지!"라고 하면서 쉬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감사할데가....

이번에 못붙으면 이게 웬 망신이야~
현재 식구들의 눈을 피해 공부중이라 공부가 제대로 될리 없음!
괭갈로 공부하고 있는 이 아름다운 현실을 어쩌면 좋으냔 말입니까~

바라는 것은 부디 언니나 엄마에게 걸리지 않길!
이번년도에 반드시 1급을 따야 한다는!
못따면 다음 년도엔 시험 유형이 바뀌어 버리기 때문에 더이상 볼수 없고~

역시 마음을 비우고 공부해야 하나?

by 백합향기 | 2009/11/07 20:36 | 백향양의 왱알왱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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