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오시는 분들이 댓글을 달기 쉬우라고 한번 대문이란 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은 이곳에서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지켜주셔야 할 몇가지가 있습니다.
1. 기본매너는 당연히 지켜주셔야 되겠죠?(맘에 안든다고 키보드 워리어가 되시면 안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잊을수 없는 추억거리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무엇인지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2. 스팸이나 악성댓글은 인정사정 보지 않고 그냥 지웁니다. 그러니 저와 따로이 노시겠다고 마음 먹으신 분들은 그 마음 고이 접으셔서 한송이 백합꽃으로 승화 시키세요~
3. 가끔 이곳에 어린애들이 보면 안되는 것들이 올라오곤 합니다. 경고가 뜰때에는 꼭 지켜주세요~ 나중에 뭐라 그러셔도 저는 책임 지지 못합니다.
추가사항.....
4월 1일부로 회원 여러분들만 덧글 다는 형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요 며칠사이로 광고성 스팸이 오는관계로 그렇게 되었으니 이 점 양해바랍니다.
나중에 상황봐서 다시 비회원 덧글 풀게 될겁니다.
대문에 올라오는 덧글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답글을 달기가 어려울것 같아요. 그 점 양해해 주세요~(귀찮아니즘이 그 답일지도 모르겠지만!)
일반 답글은 일괄적으로 달아드리겠습니다
이런 것들만 지켜주신다면 자유롭게 오셔도 상관 없습니다.
그럼 즐거운 백합 라이프를 만끽하시길....
이곳의 제목을 국제백합학회로 바꾸었습니다. 이젠 세계속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목표는 코미케 부스참가!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 메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향향의 왱알왱알: 개인적 일상 같은걸 이야기 합니다
백합에세이 - 망상이 있는 풍경: 설정, 창작 소설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소설을 찾아보시려면 이쪽으로 오세요.
동결이라 표시된건 지금은 안하는 것들입니다.
기타-etc: 일상아닌 잡다한것들, 바톤같은것들을 쓰는 공간입니다.
백합학회지: 가끔가다가 전문적인 이야기 같은것을 하는 공간입니다. 근데 잘 안쓰임
나 눈물좀 딱자: 일상에서 일어나는 슬픈 이야기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고양이는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 10년이 넘는 동안 한 자매들을 바라보는 제 모습을 다룬 이야기 입니다. 언제까지 이럴래!!!!
이 아저씨 좋은걸 보고 들었다: 게임, 영화, 만화등등 개인적인 감상문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종료라고 되어 있는건 지금은 다 끝난 이야기 입니다. 거의 옛날 회사 이야기 들입니다.
스릴있는 학교생활: 방송대 다니면서 생기는 이야기들을 적어 놓았는데 일상과 햇갈리고 있어요.
(추가메뉴) 나무(?)를 심고 가꾸어요: 주식투자에 대한 설명입니다. 여기서 나무(?) 가꾸기란 어떻게 해야 한다는걸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 메뉴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