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 방명록이라 불리우는 첫페이지[갱신] 12. 1. 13 기타-etc


처음 오시는 분들이 댓글을 달기 쉬우라고 한번 대문이란 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은 이곳에서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지켜주셔야 할 몇가지가 있습니다.

1. 기본매너는 당연히 지켜주셔야 되겠죠?(맘에 안든다고 키보드 워리어가 되시면 안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잊을수 없는 추억거리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무엇인지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2. 스팸이나 악성댓글은 인정사정 보지 않고 그냥 지웁니다. 그러니 저와 따로이 노시겠다고 마음 먹으신 분들은 그 마음 고이 접으셔서 한송이 백합꽃으로 승화 시키세요~
3. 가끔 이곳에 어린애들이 보면 안되는 것들이 올라오곤 합니다. 경고가 뜰때에는 꼭 지켜주세요~ 나중에 뭐라 그러셔도 저는 책임 지지 못합니다.

추가사항.....
4월 1일부로 회원 여러분들만 덧글 다는 형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요 며칠사이로 광고성 스팸이 오는관계로 그렇게 되었으니 이 점 양해바랍니다.
나중에 상황봐서 다시 비회원 덧글 풀게 될겁니다.


대문에 올라오는 덧글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답글을 달기가 어려울것 같아요. 그 점 양해해 주세요~(귀찮아니즘이 그 답일지도 모르겠지만!)

일반 답글은 일괄적으로 달아드리겠습니다

이런 것들만 지켜주신다면 자유롭게 오셔도 상관 없습니다.
그럼 즐거운 백합 라이프를 만끽하시길....

이곳의 제목을 국제백합학회로 바꾸었습니다. 이젠 세계속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목표는 코미케 부스참가!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 메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향향의 왱알왱알: 개인적 일상 같은걸 이야기 합니다
백합에세이 - 망상이 있는 풍경: 설정, 창작 소설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소설을 찾아보시려면 이쪽으로 오세요.

동결이라 표시된건 지금은 안하는 것들입니다.

기타-etc: 일상아닌 잡다한것들, 바톤같은것들을 쓰는 공간입니다.
백합학회지: 가끔가다가 전문적인 이야기 같은것을 하는 공간입니다. 근데 잘 안쓰임
나 눈물좀 딱자: 일상에서 일어나는 슬픈 이야기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고양이는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 10년이 넘는 동안 한 자매들을 바라보는 제 모습을 다룬 이야기 입니다. 언제까지 이럴래!!!!
이 아저씨 좋은걸 보고 들었다: 게임, 영화, 만화등등 개인적인 감상문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종료라고 되어 있는건 지금은 다 끝난 이야기 입니다. 거의 옛날 회사 이야기 들입니다.

스릴있는 학교생활: 방송대 다니면서 생기는 이야기들을 적어 놓았는데 일상과 햇갈리고 있어요.

(추가메뉴) 나무(?)를 심고 가꾸어요: 주식투자에 대한 설명입니다. 여기서 나무(?) 가꾸기란 어떻게 해야 한다는걸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 메뉴설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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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일상 - 사직서를 낼까 아님 얘기로 끝내 버릴까? 백향양의 왱알왱알

1. 더이상은 나도 못참아!
원래는 이때 사직서를 내고 얘기하려 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다른 선생님이 논문 하려고 들이닥치는 바람에 얘기도 못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그냥 2월달에 내야 되겠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그냥 조용히 넘어갈 일도 "이건 왜그러느냐", "저건 왜그러느냐?" 하고 따지고 들고, 잘 했는데도 개쪽에 개무시까지 줘버리니.... 나도 도저히 그냥은 못넘어 간다.
가만히 있으면 호구로 보이기 때문에 나도 한마디는 해야 되겠다.
오죽하면 그날, 논문 하러 온 선생님이 직원들 쥐잡는다고 할 정도겠어......



2. 나 가르쳤던 언니한테 물어보았다
월급도 되지도 않는 핑계 대면서 안올려줄것 같고, 거기다 속은 속대로 끓일것 같아서 진지하게 사직서 내는 것을 검토해 보았다.
솔직히 그만두겠다! 하고서 찾는게 좀 속편하지, 일하면서 다른데 면접 볼 시간이 없다. 거기다 타이밍도 뭣같다. 솔직히 거리가 먼데 일하다 말고 면접보러 저 멀리까지 어떻게 가겠는가? 눈치도 보인다.
그래서 나 가르쳤던 언니한테 물어보게 되었다. 그만둘 때 사직서 내고 했느냐 아니면 어떻게 했느냐.
그랬더니 이 언니는 그냥 말로 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예전에 있던 실장과 비슷하게 한것 같다.
어째 내가 바보같이 보인다? 하지만 뒤탈이 없게 하기 위해 나는 그냥 정중하게 할 참이다.
근데 정중하게 하면 바보로 보이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그랬더니 언니 하는 말이, "그냥 버티지 그러냐?"
그렇다면 님은 어째서 나오셨나요? 그냥 버티시지? 나하고 삐까~ 한 나이에 그냥 버티시지 왜 나오셨어?
말도 되지도 않는 대답에 한마디 해버렸다. "이게 지금 버틸 상황이냐, 같잖은 이유로 돈도 안올려주고, 사람 개 쪽주고 뭔짓이냐."
그랬더니 이해한다. 속을 더 확 긁어버릴수도 있었으나, 그래도 같은 편(여러가지 이유로)이라, 차마 뭐라 말도 못했다.
나중에 후임 들어오면 알바라고 생각하고 한두달만 하고 나가든지 하라고 얘기해줄 생각이다. 솔직히 그 언니 마냥 더 버티라고는 말 못하겠다.



3. 아마가미 나나사키 VS 카오루 경합 결과
잘만하면 카오루 루트로도 나갈수 있었으나, 욕심내서 나나사키 루트로 치고 빠지려 했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그냥 배드로 끝나버리네~
역시 카오루 울린(?!) 벌이냐?! 근데 눈물 이벤트도 안봤는데?
그냥 카오루 사이좋음 루트라도 타서 건질걸 그랬나 보다.
남자 둘이 배드엔딩 뜨고나서 현자모드 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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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백합과 덕후, 그리고 삶의 애환을 한데 섞은 블로그로, 관심있으신 분들은 찾아와서 쉬고 가셔도 좋은 블로그입니다.
그런데 "주인장이 맘에 안들어요!"라던가 그런 기타 않좋은 말이 들릴시, 잠시 저와 따로이 이야기 하는 시간이 주어질 것입니다. 그 외에는 어떻게 하든지 상관 없습니다.
그럼 편히 쉬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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